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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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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2-08 07:31 
  [포커스] 제천 K기자의 공사대금 편취 사건의 실체적 진실

제천 K기자 소유의 건물 외벽 공사인 드라이비트 공사(벽면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압축된 단열재를 붙이고 유리섬유와 바름재를 교차 시공한 후 바름재로 색상과 질감을 표현해 마감하는 시공법)를 해주고 공사대금의 3분의 1을 받지 못해 억울하다며 사건을 알리는 제보가 들어와  본보는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살펴 보기로 했다.

 

먼저 공사 시공을 맡긴 K모 기자는 하자에 의한 단순한 개인적인 문제일 뿐 협박이나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취재기자에게 밝히며 드라이비트 공사가 부실해서 재 시공을 요구했을 뿐이고 그 과정에서 기술자가 스스로 합의서를 써주고 일단락지은 것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장의 하자 장면사진을 기자에게 공개하며, 민사적이고 개인적 사안일 뿐 문제가 될 것이 없다며  미지급된 공사비의 3분의1은 합의서로 마무리 되었기에 지급할 이유가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그러면 이 사건이 단순히 공사 하자에 의한 개인적이며 민사적인 사건인지 아니면 감춰진 또다른 이면이 있는 것인지 사법기관의 판단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먼저 언론이 그 실체를 파악해 보려는 노력은 언론이 가지는 당연한 기능이며 시민들에 대한 책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대 개인으로 벌어진 일이리면 기사화 조차도 되지 않았을 것이다.기자는 공인중에서 공인인 것이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사적인 자유는 보장 받아야겠지만 기자는 그만큼 철저한 도덕성과 바른 행동도 필요한 것이며 공인 의식이 필요할 것이다. 보도를 매개로 돈을 갈취하는 것도 문제지만 기자와 관련된 일에 일을 시키고 돈을 지급하지 않거나 돈을 다 지급하지 않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 편취가 될 수 있기에 기자는 더더욱 살피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며 권력자에게는 강해야 하지만 민간인 한테는 한없이 겸손하며 낮게 임해야 하는 것이 기자의 바른 자세일 것이다.

 

뉴스가 되고 이슈가 되는 사안은 그것이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라도 뛰어 들어야 하는 것이 기자의 숙명인 것이다.

 

시공자인 민간인을 취재한 바 우선은 기술자는 부실시공이 아님을 단호히 밝혔다. 기자가 K기자가 보여준 하자 사진을 설명하자 전체를 보지않고 미세하게 살펴 하자라 문제 삼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며 공사가 마무리 되고 자신이 찍어 놓은 사진을 보여주며 억울해 했다.

 

사진을 살펴본 바 시공자가 억울해 하는 이유가 충분히 설득력이 있어 보였다.공사대금의 3분의1을 지급하지 않은 행위가 결코 민사적인 사안으로만 접근할 수 없는 이유가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미세한 부분을 가지고 공사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것은  그것이 편취로도 오인될 수 있기에 합의서와 일부자국 사진 등을 제시하며 아무 문제 없다는식으로  발뺌하는 것은  바른기자의 자세와 공인의 자세라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분명히 있어 보이는 것이다.

 

사진-시공자가 촬영한 드라이비트 마감 후 건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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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K기자 건물 드라이비트공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또 다른 취재원을 만나 이번 사건의 상황에 대해 취재한 결과 드라이비트는 기계가 하는 일이 아니고  사람이 손으로 하는 일이기에 미세한 부분에 자국 등이 남을 수 있다며 그것을 하자로 삼는 경우는 없다며 돈을 주지 않기 위한 트집에 불과하다며 필요하다면 진술과 증언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

 

또한 시공자는 하자를 판명하는 것은 제3의 기관이나 다른 사람이 해야지 당사자가 하자로 규정하고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말이 되냐며 그러면 소위 노가다  같은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어떻게 먹고 살 수 있겠나며 K기자 건물에 시공한 사람들은 모두 20년 이상이나 된 숙련자들이라며 자신도 15년 넘게 드라이비트 일을 해오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억울해 했다.

 

또한 그는 옥상에서 내려온 물받이도 K기자가 요구해 PVC로 교체해주었으며,주차장과 비상구 등도 페인트칠을 해주었고 호스로 되있던 가스관도 강관으로 교체해주었다며 그런데도 공사대금의 3분1이나 안주는 것은 너무하다며 억울해 했다.

 

공사대금을 다 받지 못해 같이 일한 협력 업체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지 못하고 있다며 설령 하자라 해도 50만원이나 아니면  최대로 해도  1-200만원만 깍을 수 있지 이렇게 3분의1 씩이나 안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시공자의 주장은 초지일관 한결 같았고 충분히 억울해 할 수 있는 사안이라 판단되어 기사를 게재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는 K기자가 가지고 있다는 합의서에 대해 양측의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했다. K기자는 시공자가 직접 찾아와 합의서를 작성했다며 압력이나 강요는 없었다며 정상적인 합의서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기술자의 이야기는 사뭇 달랐다.합의서를 쓰기 전에 K기자로부터 압력과 협박을 받았으며 며칠간 고민하다가 집사람이 앞으로 다른 공사도 많이 해야하는데 기자가 괴롭히면 어떡 하나며 차라리 그 돈을 포기하라고 해서 본인도 다른 공사장에와서 사진을 찍으며 사사건건 부딪힐 수도 있다고 생각해 울며겨자먹기로 써준 것이지 책임 때문에 써준것이 아니다라고 또렷하게 밝혔다.

 

어떤 압력과 협박을 받았는지 묻자 녹음 내용을 들려주며 필요하다면 녹취록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런 노가다 일 같은 작은 시공일을  하는 사람들은 사업자를 내고 하지 않음에도 사업자가 없다고 몰아 세우며 불이익을 운운했고  같이 일한 미장하는사람은 자격이 없다고 역시 몰아 세우고  법으로 하면 100% 본인이 (K기자)이긴다며 드라이비트를 다 뜯고 전면 재 시공을 해야 할 수도 있다며 자신을 압박 했다는 것이다.

 

자신이 조목조목 반박하자 급기야는 입에 담기도 싫은 심한 육설로 겁박했다며 욕을 듣고 심한 모멸감을 느끼고  몇일을 고민하다가 합의서를 써준 것이라며 K기자의 욕설에 심한 충격을 받았음을 밝혔다.

 

본보가 녹음파일과 녹취록을 듣고 확인해 본 결과  K기자는 실제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쌍욕을 내뱉어 시공자가 충분히 모멸감과 함께 협박을 느낄 수도 있었으리라 짐작 되었다.

 

본보가 컨텐츠 계약을 맺고 제휴한 서울 연합뉴스에서 최근에 시리즈로 다루었던 사이비언론과 사이비 기자 기획물 중 사이비 언론 "공갈·협박·사기…폐해 '도(度) 넘었다"란 기획물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일부 사이비 언론과 일부 사이비 기자에 대한 문제점은 독버섯으로도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고 할때 그  펜은 단호히 부패한 권력과 맞서 싸울때 만이 강한 것이다.국민적,시민적 지지와 존경을 받지 못하는 언론과 기자는 이미 식물 언론이며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오해와 따가운 눈총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이며 개인 언론에 지나지 않게 되고 말 것이다.

 

'기자'가 '지사'(志士)이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는 한탄이 들려온다.익명을 요청한 한 언론학자는 "인터넷 발달과 신문과 방송 겸영 등을 계기로 언론계는 피할 수 없는 경쟁 심화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었다"며 "그러나 아무리 언론 환경이 바뀌더라도 사(私)보다 공(公)을 앞세워야 하는 언론의 책무는 바뀌지 않는 만큼 언론계 내부에서도 공공을 앞세우는 일에 뜻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번 제천의  K기자 사건을 보면서 기자야 말로 더더욱 과전불납리 (瓜田不納履) 와 이화부정관(李下不整冠)을 몸소실천 해야함을 절절히 느껴본다.

 

4층짜리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K기자와 그 기자로부터 공사 대금의 3분의1을 받지 못하는  민간인 사이에서 누가 양보하고 선처를 베풀어야 하는지는 시민들이 판단할 몫일 것이다.

 

본보는 녹취록과 녹음 파일을 최종 입수했다. 녹취록에는 합의서를 작성하게 된 K기자와의 전화 통화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으며 녹음파일에는 당시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생생한 육성이 담겨 있었다.

 

언론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면 바른 길을 가야하는 것이다.시련은 있어도 중단 없는 한 길을 가다 보면 반드시 그 진정성과 열정이 통하리라 믿는다.

 

충분한 취재를 통해  양측의 주장을 모두 비교해 보았을 때 민간인이 제기한 억울함이 보다 설득력이 있다고 판단 되어 보도를 결정한 것이며 누누이 강조하지만  언론은 사법권이 없기에 언론은 취재를 보도화하는 것으로 그 사명을 다 할 뿐이다.

 

끝으로 반론권 보다 더 중요시 되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모든 사안의 이면과 실체적 진실을 들여다 보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찬, 바른길을 가고자하는 공익적 언론과 기자에 대해 취재권과 보도권을 철저히 보장하고 보호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소금은 그맛을 잃어 버리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그러한 언론이 되지 않기 위해서 본보는 중단 없는 한 길을 갈 것임을 시민들께 약속드린다 .다음 편에서는

녹취록의 생생한 기록 등을 발췌해서 전하도록 할 것이다.

 

본보는 지난주에  K기자에 관한 보도를  게재하고자 했으나 녹음을 속기한 녹취록이 최종 입수되지 않아 보도를 미룬것일 뿐 시민들께 약속한 부분은 반드시 지켜 나갈 것이며 공익을 위해서라면 성역없는 보도를 이어나갈 것이며 중단 없는 한 길을 걸을 것임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이다.본보가 게재한 사진은 시공자가 시공 후 직접 촬영한 것이다.과연3분의1이나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될 하자가 보이는지는 시민들이 핀단할 몫이다.편취는 엄연히 범죄행위에 해당된다.금과옥조 같은 합의서도 그것을 쓰게된 배경이 정의롭지 못하다면 이미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나 그 효력을 인정 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사진-드라이비트 공사 후 시공자가 촬영한 해당건물 전면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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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PD와 함께하는 뉴스타파] 총선에 뛰어든 ‘그때 그 사람들’ 인사청탁, 허위진술 사주 의혹…김기용 전 경찰청장 사진-뉴스타파 기자가 제천을 찾아 역전한마음…
2016-01-20 06:46:53
본보는 금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을 새안 전기자동차 회사의 기자회견 이후 본보가 단독으로 취재한 새안 전기차의 실체에 대해 사실관계 그대로를 …
2016-01-13 07:05:3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새누리당 경선룰이 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 9부 능선을 넘은 것이다.금일(8일)있을 의원총회가 최대의 고비와 변수가 될 수 있겠으나 이미 …
2016-01-08 07:33:47
2016년 새해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는 무엇일까? 본보는 금일 신년특집으로 우리 지역의 7대 이슈를 살펴 보고 각 이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 등 각 이슈…
2016-01-04 05:53:46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5년 을미년 한해가 가려한다 올해는 나라 안팍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메르스사태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성완종리스트 파문 10만명이 운…
2015-12-31 07:15:20
2016년 제천.단양총선 예비후보들의 여의도 입성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한장의 티켓을 놓고 무려 11명이나 격전을 치루고 있는 상태에서 제천시민들의 …
2015-12-30 06:33:10
이근규 제천시장이 2016년도 제천시의 화두(話頭)를 ‘ 사람중심 희망 제천 ’으로,여덟 글자의 짧지만 함축적 의미로 담아내려는 가운데 올 한해를 마감하면서,공직사회가…
2015-12-28 07:16:47
BTL2단계사업 공동주택 정화조 매립문제는 와전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되었다. 본보의 12월 16일 자 보도와 의림포럼의12월17일 자 보도문 게재는 바로 잡아야 할 …
2015-12-18 11:41:26
2016년 우리지역 총선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역 국회의원의 부재 속에서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며, 경선을 치루게 된다는 것이다.모두에게 가능성이 열려 있는 흔치 않은 …
2015-12-15 07:56:26
제천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3항 문제 있다 삭감 예산 원상 복구 필요 제천시의회가 2016년도 상임위 예산안 심사에서 사상 최대 폭인 약 170억…
2015-12-14 06:20:23
윤홍창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을 위해 큰 일을 이뤄냈다.얼마전 이근규시장이 산업안전체험관을 제천으로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윤홍창위원장이 학생…
2015-12-09 09:28:23
제천 K기자 소유의 건물 외벽 공사인 드라이비트 공사(벽면에 접착제를 도포하고 압축된 단열재를 붙이고 유리섬유와 바름재를 교차 시공한 후 바름재로 색상과 질감을 표…
2015-12-08 07:31:46
새누리당은 오늘 (12월7일) 내년 4·13 총선 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또 이르면 이날 중 공천 방식 논의를 위한 특별…
2015-12-07 13:29:13
사진-봉양읍 관련 마을의 쉼터 광장 축하공연 모습 제천시 봉양읍 한 마을 이장이 국고보조금을 편법으로 운영해 어제(12월3일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보터 실형을…
2015-12-04 11:04:00
어제 제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준 일련의 추태는 제천시의회의 현수준을 민낯으로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제천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가져다준 …
2015-12-03 07:29:04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공무원노조 김득영지부장을 명예훼손으로 제천지청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허위사실유포죄도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기…
2015-11-30 07:00:32
제천시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용역 보고회가 내일(11월30일) 오후 4시부터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왕암동 폐기물 매립장 주변 정밀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
2015-11-29 07:35:20
바야흐로 예산전쟁 시즌에 돌입했다.한푼이라도 국.도비를 더 타내려는 지자체의 노력과 정치인들의 노력이 처절하다.그러나 막상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고 자료를 제시…
2015-11-27 06:32:22
일간지 기자들이 인터넷언론 관련 기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불신은 현실적으로 존재하며 그 벽은 큰 것으로 보인다.총선주자 중 한명이 기업유치를 홍보하는 식사 모임도 …
2015-11-25 07:57:57
청풍그린케이블카 주민설명회가 어제 오후 2시 청풍면사무소에서 청풍면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주민설명회 개최 시각 전에 만난 물태리 이장은…
2015-11-12 06:56:50
참으로 낯 뜨겁고 부끄러운 일이 지금 제천에서 벌어지고 있다.파업도 좋구 보이콧도 좋다. 용어가 중요한 것은.아닐 것이다. 궂이 표현하자면 정치적 파업이란 표현이 좀…
2015-11-05 07:01:16
우리는 지난 10월 26일 성의장과의 면담 이후 11월2일까지 의원 간담회와 논의과정을 통해 긍정적 답변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결과는 공식적인 무답변이었다. …
2015-11-03 12:24:08
김꽃임의원이 어제부터 제천시청과 시민회관 광장 등지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그런데 1인 시위에서 주장한 내용들이 실체가 불분명한 정치적 수사에 지나지 않아 보…
2015-10-30 07:20:01
한 시대를 풍미한 시인이란 표현은 그에게는 너무도 진부한 표현일 수 있을 것이다.김지하시인과의 대담은 의림지 소담스런 커피숍에서 이루어졌다. 제천을 찾아온 그에…
2015-10-29 08:06:51
본보는 지난 10월8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의장,산업건설위원장,자치행정위원장,부의장 등 제천시의회 의장단의 지난 2014년 7월1일 부터 2015년 6월30일 까지 1년 간의 …
2015-10-26 07:00:15
어제 (10월19일) 김꽃임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 선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기자회견 전문은 이미 …
2015-10-20 07:14:52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관련 문서 유출건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이전투구 방향으로 흐르고 있어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고 있…
2015-10-18 10:59:11
금년 2월경 한 지자체의 시의회 의장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로 전격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이 토착비리 근절차원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을 …
2015-10-06 07:51:36
백운(옥전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은 백운면 옥전리에 수돗물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13억3천 8백만원이 투입되어 공사가 진행중…
2015-10-05 08:13:03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제천시의회 일부 의원과 일부 언론이 합작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린 것이 본보의 취재결과 사실로 …
2015-09-25 08:39:29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8일 국회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오픈프라이머리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3의길을 주창하고 나선 원유철원내대표 새누…
2015-09-20 10:00:22
권석창 익산국토관리청장이 24년간의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어제(9월10일) 오후 4시30분 전북 익산시 익산국토관리청에서 100여명의 간부공원들과 직원들이 …
2015-09-11 07:01:56
[포커스] 성명중의장 살길을 찾아야 한다-의징직을 던져야 산다!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청탁압력사건 등 성의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
2015-09-07 07:00:30
우리 시민들이 오직 세명대 하남 제2캠퍼스 조성 문제에만 관심을 기울이며 세명대의 다른 현안 문제에 대해 정보부재 속에 별반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때 세명대와 대원대…
2015-09-04 06:59:39
어제 제천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엊그제 성명중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저에 대한 그 어떤 시민들의 질책, 또는 의회에서 제도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있…
2015-09-02 07:46:57
어제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있은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동상이몽(同床異夢)의 기자회견이었다. 성명중의장의 생각과 시민의 생각이 서로 다른 …
2015-09-01 08:00:44
내일 2시에 개최되는 의회운영위원회에 자신의 문제를 일임 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며 앞으로는 자정의 노력을 기울이며 이번사태를 거울 삼아 도덕성 회복에 노…
2015-08-31 11:07:32
시청 브리핑룸에 비치된 회견문를 검토한 결과 알맹이가 없다.1보를 전해드린다. 의장 해외연수 취소와 앞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는 내용이 주요 내용이다
2015-08-31 10:59:23
제천시 공무원노조의 이른바 계약브로커 의원 제명 촉구 현수막 파동과 일부 언론의 의혹 보도로 점증된 성명중 제천시의회 의장를 둘러싼 압력성 청탁 사건이 의장…
2015-08-27 07:00:14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어제 저녁 7시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이근규조직위원장과 허진호집행위원장 욘판심사위원장 이장호감독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경쟁부문 대…
2015-08-19 08:46:05
자치단체 발주 물품제조 입찰 때 최저가 낙찰제 없앤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물품제조 입찰 시 최저가를 제…
2015-08-11 12:49:08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돋보인다. 그러나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강력한 보조금 투명정책을 동의하고 보조를 맞추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공염불로 …
2015-08-10 07:12:38
본보는 최근 제천시 공무원노조의 현수막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의 계약 브로커 의혹의 진실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일명 전기안전점…
2015-08-07 07:09:36
정부.여당은 교육감 직선제 폐지를 내년 총선공약에 적극 반영하여 이슈화 하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교육감 직선제 페지 논란이 내년 총선의 뜨거운 …
2015-08-05 08:05:32
제천시의회 성명중의장이 제천시가 발주한 관급공사에 개입하여 평소 친분이 있으며 선거때 도움을 준 용역업체가 주선한 목수가 7억5천여만원의 목공부분일을 계약할 수있…
2015-08-03 07:15:40
제천시공무원노조가 제천시의회 시의원들의 이권개입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정면대응에 나서고 있어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갈수록 관심이 증폭될 전망이다.제천시…
2015-07-31 07:46:53
송광호의원의 항소심 판결이 마무리됨에 따라 2016년 총선 제천.단양 새누리당 후보가 가시화되고 있다. 내년 총선 새누리당 후보는 5인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
2015-07-29 08:56:08
금년 1월 공무원노조와 제천시의회 수장간에 이른바 슈퍼갑질 현수막으로 한바탕 심한 홍역을 치뤘다.당시에는 제천시의회 수장이 바르고 투명한 인사정책을 요구하며 …
2015-07-27 08:08:17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이 이뤄질것 같다. 그렇게도 간절히 바라던 일이 7월23일 드디어 그 첫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세명대와 제천시가 드디어 상생의 첫 단추를 꿰는 것…
2015-07-17 08:30:15
최근 한 자치 단체는 전직 시의원 친목 모임인 의정회가 추진하는 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법령 등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시장은 가능한 지원할 …
2015-07-14 13:08:35
한 주간 여러곳을 다녔다.뉴스를 좇아 다닌 것이다. 뉴스가 될만한 곳과 행사등을 선별했다. 이명박정권이후 국정설명회는 최초이며 비중있는 행사라 판단하고 직접 서울 …
2015-07-12 14:22:01
장락동 신안실크밸리 신축 공사로 인해 장락 주공 아파트 1단지 입주민들이 소음 분진등의 불편이 야기 되자 급기야 어제 시청을 방문해 항의 농성을 벌이고 이근규시…
2015-07-07 07:27:10
송광호 의원이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7월 24일 오후 2시에 있을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약 6개월간의 영어의 몸을 끝내고 송광호 의원이 풀려날 전망…
2015-07-06 0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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